출산 예정일은 추정일 뿐이고, 많은 아기가 예정일이 지나서 태어나요. 40주가 지나도 아기는 평소 패턴대로 계속 움직여야 하며, 어떤 변화든 여전히 곧바로 연락할 이유예요.
예정일이 지났다면
임신 기간은 보통 37~42주이고, 예정일을 넘기는 것은 흔한 일이에요(NHS).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조산사나 의사가 차근차근 설명해 줄 거예요.
NHS에 따르면 41주까지 자연스럽게 진통이 오지 않으면 유도 분만을 제안받게 돼요. 유도 분만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면, 아기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모니터링을 늘리자는 제안을 받아야 해요.
움직임은 느려지지 않아요
아기는 진통이 올 때까지, 그리고 진통 중에도 평소 패턴대로 계속 움직여야 해요(NHS, RCOG). 아기가 공간이 모자라서 움직임을 멈추는 일은 없어요(Tommy's).
진료와 검사 사이에도 계속 마음에 두어야 할 것은 아기의 움직임이에요. 아기의 패턴을 알고 있기 때문에 변화를 알아차릴 수 있어요.
움직임이 줄거나 달라지면
한밤중이라도 지금 조산사, 의사 또는 분만 병원에 연락하세요. 내일까지 기다리지 마세요. 다음 검진을 기다리지 마세요. 앱으로 판단하지 마세요. 해야 할 일은 여기에.